방향제, 향기에 숨어있는 해로움 매거진 - 루틴클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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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향제, 향기에 숨어있는 해로움
작성자 루틴클리너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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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6

방향제, 향기에 숨어있는 해로움


한때, 디퓨져 열풍이 높았습니다.
고급 향수보다 저렴하지만 좋은 향기를 내는 섬유 향수도 인기 있었고,
불로 태워 연소되며 아늑함과 함께 향기를 풍기는 캔들 인기도 여전합니다.

방향제는 여러분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집안이나 차량, 옷이나 신발 등에 뿌려
좋은 냄새를 발산시켜 줍니다.



좋아하는 냄새가 나는 방향제는 여전히 인기가 높지만,
포알데하이드, 메탄올, 벤젠, 글리옥살, 틀리클로로에틸렌 등…
이름도 정확히 발음하기 힘든 각종 유해 물질이 범벅된 화학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방향제 속에 인체에 해가 될 수 있는 좋지 않은 화학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알려지면서
지금은 나쁜 냄새만을 제거하는 소취제나 탈취제에 소비자들의 손길이 이르고 있습니다.



강한 향으로 냄새를 덮기에 급급한 방향제와 달리
소취제나 탈취제는 냄새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악취만을 제거합니다.
악취가 나는 곳을 화학 약품으로 버무려진 인공적인 향으로 덮는 것과
악취가 나는 곳의 악취만 쏙! 제거하는 것



어떤 것이 현명한 냄새 관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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